올림픽 제패를 기념한 전국 실업양궁대회가 오늘(9\/11)부터 오는 15일까지 울산 문수국제 양궁장에서 펼쳐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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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로 21회째를 맞은 회장기 양궁대회는 새로 지어진 국내 최대규모의 문수국제 양궁장에서 대한민국의 정상급 궁사 3백여명이 모두 참가해 뜨거운 승부가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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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, 이번 대회에는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가운데 고교생인 임동현을 제외한 모든 선수가 참가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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