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9\/11) 저녁 9시10분쯤 중구 반구동에서 회사원 25살 박모씨가 자신의 자취방에서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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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숨진 박씨가 선풍기를 켜놓은 채 잠을 자다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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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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