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*(RR)용궁사 주변 아름드리 나무 잘려나가

입력 2004-09-11 00:00:00 조회수 129

◀ANC▶

 <\/P>기장 용궁사주변 개발제한구역에 심어져 있던

 <\/P>아름드리 나무들이 잘려나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군청측은 원상복구를 통보했다고 밝히고있으나

 <\/P>용궁사측의 눈가림식 복구를 모른 척하고 있어

 <\/P>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두원 기자가 보도합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

 <\/P>기장군 시랑리 용궁사 정문에서

 <\/P> 30m 떨어진 지점입니다.

 <\/P>

 <\/P>개발제한구역인 이 곳의

 <\/P>2십여그루의 나무들이 지난 한달 사이

 <\/P>잘려나가 붉은 흙만 남아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[S\/U]"50년생도 더 돼 보이는

 <\/P>아름드리 나무들이 잘려나가 이곳에

 <\/P>버려졌습니다."

 <\/P>

 <\/P>용궁사측에서 입구로 들어가는 길을

 <\/P>넓히기 위해 삼성미술문화재단 소유의 땅인

 <\/P>이 곳의 나무를 무단으로 벌목했다고

 <\/P>주민들은 설명합니다.

 <\/P>

 <\/P>용궁사측은 주민들의 민원이 쏟아지자

 <\/P>원상복구를 하겠다며 동백나무 몇 그루를

 <\/P>심어놓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기장군청은 개발제한구역인 자연녹지에

 <\/P>수십그루의 나무가 잘려나가도 어쩔 수 없다는 이해못 할 변명만 늘어놓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김진석 \/ 기장군청 건축지도계

 <\/P>"용궁사에서 잘라놓은 걸 어떡하겠습니까?"

 <\/P>

 <\/P>◀INT▶ 용궁사 인근 주민

 <\/P>"동백나무 몇그루 심은 것이 원상복구냐?"

 <\/P>

 <\/P>용궁사측은 오히려 기장군청에서

 <\/P>베어낸 것이라며 한사코 모르는 사실이라고

 <\/P>주장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SYN▶ 용궁사관계자

 <\/P>"군청에서 벌레먹은 나무를 잘라놓은 겁니다."

 <\/P>

 <\/P>군청의 허술한 지도 감독속에 기장군의

 <\/P>개발제한구역의 아름드리 나무들이 수십그루씩

 <\/P>사라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MBC 뉴스 이두원 입니다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