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-포항간 고속도로에 울산지역 물동량 수송을 위한 북울산 인터체인지가 설치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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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회 산자위는 중구와 북구지역 물동량 수송을 위한 인터체인지 설치 필요성이 제기돼
<\/P>현재 추진중인 기본설계에 울주군 범서읍 척과리에 북울산 인터체인지를 포함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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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-포항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은
<\/P>1조8천800억원을 들여 울산시 범서읍과
<\/P>포항시 오천읍의 최단거리인 54.5km을
<\/P>4차선으로 개설하는 대형사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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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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