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교실 증축과 다목적
<\/P>강당 신축으로 학교 운동장이 기준 면적보다
<\/P>줄어드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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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천1년부터
<\/P>학급당 학생수 감축을 위한 교실 증축과 다목적 강당 신축으로 10여개 학교의 운동장이 기준
<\/P>면적 이하로 줄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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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다목적 강당이 없는 20여개 학교의 경우도
<\/P>인근 부지 매입 없이 학교 운동장에 다목적
<\/P>강당이 신축될 예정이어서 운동장 면적이
<\/P>기준에 미달되는 학교가 더 늘어나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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