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스타렉스와 쏘렌토,
<\/P>리베로 15만 5천여대에 대한 리콜을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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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이들 차량
<\/P>2.5L 디젤엔진의 발전기 부품에 측면하중이
<\/P>과다하게 작용해 내부 마모와 윤활유 누출,
<\/P>제동력 감소등의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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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리콜 대상은 2천2년 2월에서 2천 3년 12월
<\/P>말까지 생산된 쏘렌토 12만 5천 290대 등 모두
<\/P>15만 5천여대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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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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