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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태화강 준설 문제가 시의회 상임위에서
<\/P>도마에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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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의원들은 준설이 수질 정화에 도움이 되는지,
<\/P>공사 진척이 왜 이리 더딘지 관계 공무원들에게
<\/P>따져 물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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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내년 전국체전을 앞두고 지난 3월부터 시작된
<\/P>태화강 준설 사업의 현재 진척도는 17%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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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의원들은 현재의 공정으로 내년 전국체전
<\/P>전까지 공사가 마쳐질 수 있겠느냐며 의문을
<\/P>던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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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서진기 의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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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태화강 준설이 하천 정화사업이어서 환경국과 건설국이 참여하고 있지만 부서간 협의가
<\/P>원활하지 않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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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홍정련 의원
<\/P>◀INT▶강한원 환경국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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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조건적인 준설이 태화강 수질 개선에 도움이
<\/P>되겠느냐는 의견도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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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수만 의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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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에대한 두 부서의 답변은 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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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강한원 환경국장
<\/P>◀INT▶정대경 건설교통국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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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젖줄인 태화강과 관련한 공사를 하는데
<\/P>수질기획단 등 부서간 협의를 보다
<\/P>원활히 할 수 있는 기구 마련이 필요하다는데
<\/P>의원들은 의견을 함께 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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