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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의 성인용품점과 윤락녀를 대상으로 마약과 가짜 비아그라를 대량 유통시킨 판매책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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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용물을 확인하지 않는다는 점을 노려 택배를 통해 은밀히 거래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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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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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포장지를 뜯자 알약이 쏟아져 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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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비아그라와 시알리스 수천정, 싯가로는 오천만원이 넘는 이 약품들은 중국에서 들여온 가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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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정모씨 용의자
<\/P>"조선족 보따리상한테서 구입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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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효능이 떨어지지만 의사의 처방전 없이 구입이 쉽다는 이유로 시중에 마구 유통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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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약의 일종인 ‘러미나‘를 윤락녀들에게 팔아온 51살 김모여인도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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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모두 폰뱅킹이나 무통장입금 방식으로 결재를 받았으며, 주문한 약은 택배서비스를 통해 전국으로 팔려나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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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불법의약품이 택배를 통해 이처럼 전국의 성인용품점에 유통된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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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택배업체에서 포장된 내용물을 확인하지 않는다는 점을 노린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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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택배 직원
<\/P>"약이라고 적어놓으면 자세한 내용물은 몰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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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짜 비아그라 등은 인체유해 여부가 밝혀지지 않은 상태지만 택배를 통한 은밀한 거래는 줄지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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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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