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큰애기를 부른 가수 김상희씨와 황희철
<\/P>전 울산지검 차장검사,일본 하기시 수영연맹
<\/P>회장 등 3명이 3\/4분기 울산광역시 명예시민증
<\/P>수여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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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가수 김상희씨는 울산큰애기
<\/P>노래로 울산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데
<\/P>기여했으며 황희철 검사는 노사분규 갈등요인을
<\/P>사전에 예방해 무분규 타결 업체 증가에
<\/P>기여한 점이 인정됐습니다.
<\/P>
<\/P>또 오까 히로시 하기시 수영연맹 회장은
<\/P>지난 99년부터 대학생과 청소년 홈스테이를
<\/P>실시해 그동안 13차례에 걸쳐 240명을 다녀가게
<\/P>하는 등 한.일간 공동체 인식변화에 기여한
<\/P>점이 명예시민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울산시는
<\/P>설명했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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