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택가까지 파고든 음란 광고물에 대해 경찰과 행정기관, 민간단체가 합동 단속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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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9\/9) 단속에서 성매매 알선을 암시하는 출장마시지 전단과 청소년 유해광고물의 배포 등을 단속한 결과 전단을 뿌린 37살 이모여인이 청소년 보호법 위반으로 경찰에 형사입건되는 등 모두 75건이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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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과 구청, 민간단체들은 앞으로 무분별한 음란 광고물이 사라질 때가지 민형사상 관련법을 총동원해 단속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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