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9) 부산시청에서 열린 울산을 비롯한
<\/P>부산과 경남도 단체장 공동현안협의회에서
<\/P>양산 용당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회야댐
<\/P>상수원 오염이 우려된다며 울산시가 이에 대한 철회를 주장했으나 3개 시도간 합의를
<\/P>이루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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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년만에 부활된 3개 시도 단체장 협의회에서는
<\/P>그러나 동남권 산업클러스터 구축계획을 비롯해
<\/P>경제관계관 워크숍 개최,공동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발전포럼 결성,조선산업 공동육성등에
<\/P>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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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관광객 유치와 관광교류증진에 노력하고
<\/P>내년 부산에서 열리는 에이펙 정상회의와
<\/P>울산 전국체전의 성공개최에 3개 시도가
<\/P>협력하는 한편 부산-울산간 복선전철화사업의 지방비 분담비 25%를 낮춰줄 것을 정부에
<\/P>건의하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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