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의 중국내 합작법인인 베이징현대차가 오는 2천7년까지 연산 30만대 규모의 제2공장을 설립해 전체 생산규모를 연산 60만대로 늘리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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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국내 자동차 메이커의 해외생산기지로는 최대 규모이며, 생산차종도 현재 2종에서 6종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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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는 또 베이징시가 2천8년 올림픽 이전에 일괄 구매할 예정인 8만대 13억 달러 규모의 표준 택시용 차량으로 쏘나타를 공급하는 방안을 시 당국과 긴밀히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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