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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남권 발전협의회로 확대

입력 2004-09-09 00:00:00 조회수 66

◀ANC▶

 <\/P>오늘(9\/9) 부산시청에서는 3년만에

 <\/P>울산을 비롯한 부산과 경남도 단체장들이

 <\/P>한자리에 모여 공동현안과 발전방안을

 <\/P>모색하는 뜻깊은 만남의 장을 마련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의 식수원 상류에 추진중인 양산

 <\/P>용당공단의 추진도 경남도가 무리하게

 <\/P>추진하지는 않겠다고 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서하경기자의 보도입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박맹우 울산시장을 비롯해 허남식 부산시장,

 <\/P>김태호 경남도지사가 부산시청 의사당

 <\/P>대회의실에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동남권 3개 시도 단체장이 자리를 함께 한

 <\/P>것은 3년만에 처음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박맹우 울산시장

 <\/P>

 <\/P>경남도가 울산의 주 식수원인 회야댐상류에

 <\/P>양산 용당공단을 조성하려는 계획은 첨예한

 <\/P>의견대립도 예상됐지만 경남도가 한발

 <\/P>물러나면서 앞으로 원만한 협의가 이뤄질지

 <\/P>주목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태호 경남도지사

 <\/P>

 <\/P>용당공단 조성문제는 일단 합의문에서는

 <\/P>빠져 앞으로 추진과정에서 지자체간 마찰도

 <\/P>우려되는 부분입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이들 3개 시도 단체장들은

 <\/P>단체장 협의회를 발전협의회로 명칭을 바꾸고

 <\/P>현안공조에 상호노력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광역산업클러스터구축을 비롯해

 <\/P>경제관계관 워크숍개최,조선산업 공동육성,

 <\/P>3개 시도 발전포럼결성과 문화관광 교류에도

 <\/P>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내년 부산의 에이펙 정상회의와 울산의

 <\/P>전국체전에도 협조를 아끼지 않기로

 <\/P>했으며 복선전철 사업비분담 완화 와

 <\/P>낙동강 원수요금 인상억제를 위한 대정부

 <\/P>공조체제도 다져나가기로 했습니다.MBC뉴스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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