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온산과 온양읍 이장단 협의회는
<\/P>오늘(9\/9) 울산시와 울주군에 대학이
<\/P>자신들의 고장에 설립될 수 있도록
<\/P>촉구하는 형식의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.
<\/P>
<\/P>이들 이장단 협의회측은 온산과 온양의 경우
<\/P>산업과 주거,교육이 조화를 이루지 못해
<\/P>장기발전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대학유치가
<\/P>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주장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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