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7월 11일 시험생산에 들어간 동해가스전이 태풍때문에 공급을 중단했다 오늘(9\/8)부터
<\/P>다시 정상 공급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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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석유공사는 지난달 19일 태풍 메기 이후 이번 태풍 송다가 지나갈때까지 20여일동안 생산시설보호차원에서 가스 생산을 중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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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동해가스전으로부터 천연가스를 공급받던 울산화력은 모든 원료를 가스공사로부터 공급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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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석유공사는 오늘(9\/8)부터 다시 정상가동에 들어갔으며 이번 태풍으로부터 시설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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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해가스전은 지난 1998년 첫 탐사시추에 성공한 후 6년만에 생산에 들어갔으며 생산량은
<\/P>연간 40만t으로 15년동안 도시가스를 공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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