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수산부가 실시하는 어촌관광진흥 단지
<\/P>육성에 울산에서는 3곳이 신청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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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북구 강동동은 관광과 위락,
<\/P>어촌육성 등 복합공간형 단지로 신청했으며
<\/P>동구 대왕암과 울주군 간절곶 일대는 어촌관광
<\/P>단지로의 육성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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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해양수산부의 실사를 거쳐 연말쯤
<\/P>최종 선정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며 어촌관광
<\/P>진흥단지로 지정되면 60에서 150억원의 국비가
<\/P>지원돼 앞으로 이 지역이 주5일제에 대비한
<\/P>종합 해양단지로 육성될 것으로 기대하고
<\/P>있습니다.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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