항로폐쇄로 애물단지가 된
<\/P>동구 방어동 한일간 국제여객선 터미널을
<\/P>울산시가 철거하기로 결정하고 이에 대한
<\/P>최종판단은 시의회로 넘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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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늘(9\/8) 시정조정위원회를 열어
<\/P>이 같이 결정하고 항로재개가 불가능하다고
<\/P>판단해 15억원을 들인 현재의 여객터미널은
<\/P>철거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항로가 재개될 경우미포조선 공장임대로 주민과 약속한 장생포에
<\/P>들어서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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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 같은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
<\/P>시의회에 상정해 최종판단은 시의회에서
<\/P>내리게 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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