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6개 시내버스 회사 가운데 학성여객과
<\/P>신도여객 등 2개 회사 노조가 오늘(9\/8)로
<\/P>예정했던 전면 파업을 유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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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2개 시내버스 회사 노조는 오늘(9\/8)
<\/P>새벽까지 비상대책회의를 갖고 회사측이
<\/P>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신청한 일방 중재 기간이
<\/P>끝나는 오는 22일까지 파업을 유보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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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2개 시내버스 회사 노조는 올해 임금
<\/P>협상에서 부산지방노동위원회가 조정안으로
<\/P>내놓은 6.5% 인상안을 거부하고 임금 추가
<\/P>인상과 해고자 복직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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