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 정부의 바다의 날 행사에 울산을
<\/P>비롯한 3개 시도가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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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수산부에 유치신청서를 접수한 울산시
<\/P>제주도와 경기도 평택시 등 3개 시도가
<\/P>내년 바다의 날 행사 유치에 나서고 있다고
<\/P>밝히고 그러나 행사기간중 국제포경위원회가
<\/P>열리는 울산이 보다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
<\/P>내다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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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수산부는 오는 22일 각 시도의
<\/P>설명회를 가진 뒤 심사를 거쳐 24일쯤
<\/P>개최지를 선정할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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