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가 공장을
<\/P>가동하는 연료로 재탄생하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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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SK케미칼은 오늘(9\/8) 오전
<\/P>용연하수처리장에서 하수 처리장내 소화조에서
<\/P>발생되는 메탄가스 가운데 자체 보일러
<\/P>가온용으로 사용한 후 남는 잉여가스를 인근
<\/P>SK케미칼에 공정 연료로 공급하기로 하고
<\/P>가스 공급시설 준공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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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케미칼측은 이번 잉여가스 공급으로
<\/P>연간 80만 리터의 벙커C유를 대체할 수 있어
<\/P>연간 3억원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고
<\/P>이산화탄소 발생량도 700톤 감소돼 환경개선
<\/P>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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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울산시는 잉여가스를 세제곱미터당 28원에 판매해 공급시설 5차년도까지 연간
<\/P> 3천900만원, 6차년도부터는 매년 8천100만원의 판매 수익을 시 재정에 보탤 수 있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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