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검 이진효 검사는 오늘(9\/8)
<\/P>냉동어류 수출대금을 중간에서 가로챈,
<\/P>부산의 모수산 대표 36살 김모씨에 대해
<\/P>사기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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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월
<\/P>모교역 대표 최모씨에게 "일본 무역회사에
<\/P>수출해서 대금을 주겠다"며 시가 3억 4천만원 상당의 오만산 냉동 참돔 175t을 받아
<\/P>수출한 뒤,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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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sulee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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