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의 개발제한구역 토지 매입 계획에 따라 토지공사가 신청을 받고 있지만 울산지역에서의 신청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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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토지공사 부산울산지사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개발제한구역 토지 매입 신청을 받고 있으나 현재까지 울산지역에서 신청된 토지는 12필지, 21만제곱미터밖에 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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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청 토지 가운데는 개발제한구역이면서 공원이나 수자원보호구역 등으로 중복규제된 곳이 대부분이며, 일반 개발제한구역은 해제 또는 지가상승 기대감으로 매각을 원하는 지주가 거의 없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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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한국토지공사 부산울산지사는 오는 9일 울산시청에서 출장 신청을 받을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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