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에서 울산 재래시장의 빈점포 비율이 가장 높아 상권 위축현상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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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입법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재래시장의 빈점포 비율은 평균 17.7%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울산이 52.1%로 가장 높았으며, 경기와 부산, 광주가 뒤를 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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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50%가 넘는 이같은 울산의 빈점포율은 두 개 점포 가운데 한 군데 이상의 점포가 영업을 포기하고 문을 닫고 있다는 뜻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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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전국 재래시장의 매출액도 지난 5년간 연평균 8%씩 줄어들어, 지난 98년 20조 6천억원에서 지난해는 13조5천억원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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