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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추석을 앞두고 울산지역에서 880여명의
<\/P>근로자가 27억8천여만원의 임금을 체불 당하고
<\/P>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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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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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93개 사업장에 46억7천만원으로 천480여명의 <\/P>근로자가 피해를 입었습니다. <\/P> <\/P> <\/P>보험 등으로 청산됐으나,27억 8천여만원은 <\/P>해결 되지 않고 있습니다. <\/P> <\/P>체불이 발생한 사업장은 건설업이 가장 많고 <\/P>다음으로 도.소매업,서비스업 등의 순을 보이고 있습니다. <\/P> <\/P>회사 규모도 20인 이하 사업장이 80%를 넘고 <\/P>있어 내수 침체로 인한 영세 사업장들의 <\/P>불경기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 <\/P>임금은 줄었으나 발생 사업장 수는 줄어들지 <\/P>않았습니다. <\/P> 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추석을 앞두고 이와같은체불 임금 청산 기동반을 편성해 해당 사업장에 대한 특별 지도 감독에 들어갔습니다. <\/P> <\/P>이와함께 추석 이전에 체불 임금을 받지 못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생계비 대부 알선과 국가가 <\/P>대신 체불 임금을 지급하는 채권보장 제도가 <\/P>확대 시행됩니다.\/\/\/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