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무 수행중인 경찰관이 폭행 당하는 사례가 잇따랗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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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9\/8) 새벽 0시 20분쯤 북구 매곡동에서 28살 강모씨가 자신을 나무란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의 양아버지를 때리고,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폭력을 휘두르며 순찰차를 부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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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어제(9\/7) 오후에도 아내의 불륜을 의심해 부인을 흉기로 위협하는 등 소동을 벌인 중구 교동 47살 박모씨가,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때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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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9\/8) 이들에 대해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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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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