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18호 태풍 ‘송다‘의 영향으로 울산지방 오늘(9\/7) 강한 바람과 함께 108.5mm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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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생면 신리 앞바다 등 해안가에서는 해일피해와, 출하를 앞둔 배 등 낙과 피해가 잇따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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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많은 비가 내리면서 북구 시례교 등 잠수교가 물에 잠겨 교통이 통제됐고 특히 공단도로가 일부 침수되면서 화물수송에 차질을 빚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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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이 시각 현재 태풍 송다는 일본내륙에서 해상으로 빠져나간 상태이며, 저녁 7시를 기해 태풍경보도 해제되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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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내일(9\/8) 아침최저 18도, 낮 최고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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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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