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18호 태풍 ‘송다‘가 몰고 온 강한 바람과 폭우로 인해 울산공항 항공기 운항이 전면 중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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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한항공은 오늘(9\/7) 아침 7시 김포행 항공편을 시작으로, 오후 2시 30분 제주행도 결항됐으며 오늘 마지막 편인 김포행 저녁 7시 비행기도 운항이 중단된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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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시아나항공의 경우에는 아침부터 오후 5시 항공기까지 결항됐지만 오후 6시 30분, 저녁 8시 김포행 항공편은 정상 운항한다고 전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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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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