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 송다의 영향으로 오늘(9\/7) 오전 11시
<\/P>남구 황성동 신항만 건설현장에서 가질
<\/P>예정이던 울산 신항 민자 1-1 단계사업
<\/P>기공식이 취소되고 오는 15일 사업추진
<\/P>설명회가 대신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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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공사는 6개 건설업체가 공동 출자한
<\/P>울산신항 컨테이너터미널측이 모두 천894억원을 투입해 오는 2천9년까지 온산항 북방파제
<\/P>내측 해면 38만5천 제곱미터에 6선석을
<\/P>건설하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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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업방식은 국가가 소유권을, 사업시행자가
<\/P>시설관리운영권을 갖는 BTO 방식으로 준공과
<\/P>동시에 항만 관련시설은 국가에 귀속되며
<\/P>시행업체는 투자대가로 2천9년 1월부터 2천59년 12월까지 50년간 운영권을 갖게 됩니다.
<\/P>
<\/P>시는 신항만 건설사업이 완료되면 연간
<\/P>2천600만톤의 하역 능력을 갖는 명실상부한
<\/P>국토 동남권 거점 항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@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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