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\/P>일부 버스회사의 노사 마찰로 인한 운행 거부로 시민들의 출퇴근 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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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성여객과 신도여객 노조는 오늘(9\/7)
<\/P>첫차 운행을 거부하며 버스의 30%를 운행하지
<\/P>않았으며 이 여파로 오전동안 버스 운행노선
<\/P>시간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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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동구지역의 경우 출퇴근 시간인 새벽 시간대 일부 좌석 버스가 운행하지 않아 공단 지각이 속출했으며 구청과 시청에는 하루종일 불만 신고가 잇따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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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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