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패방지위원회와 울산시민단체협의회는 오늘(9\/7) 울산문수컨벤션센터에서 단체대표
<\/P>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부정부패신고센터
<\/P>개설과 토론회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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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신고센터는 중구 태화동에 사무실을 두고 흥사단과 경실련,YMCA, YWCA, 환경운동연합,
<\/P>참교육학부모회, 민주시민회, 여성의 전화,
<\/P>참여연대 등이 공동운영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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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센터는 전국의 신고센터와 연계시스템을
<\/P>구축할 예정이며, 신고내용은 자체심사를
<\/P>거친 뒤 조사기관을 선정해 처리하고 결과를
<\/P>통보할 방침입니다. \/\/\/\/\/T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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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오늘(9\/7) 토론회에서는 김창선
<\/P>경실련 사무국장과 원충희 공무원노조
<\/P>울산본부기획실장 등이 부패방지를 위한
<\/P>시민단체의 역할과 과제, 공무원노조와
<\/P>시민단체의 협력방안 등에 대해 각각
<\/P>주제발표를 했습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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