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빚 변제 안한 주유업자 구속

이상욱 기자 입력 2004-09-07 00:00:00 조회수 41

울산지검 형사 3부 김재구 검사는 오늘(9\/7),

 <\/P>변제능력도 없으면서 주요소 운영자금으로 거액을 빌려 가로챈 울주군 서생면 55살 조모씨에 대해 사기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검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2천년 11월,

 <\/P>울주군 서생면 상남리에서 모 주유소를

 <\/P>운영하면서, 주유소 운영자금이 모자란다며

 <\/P>김모씨등 3명으로부터 모두 8차례에 걸쳐

 <\/P>3억 6천여만원을 빌려 가로챈 혐의를 받고

 <\/P>있습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이상욱
이상욱 sulee@usmbc.co.kr
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