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9\/7) 상품권 판매업소에 침입해 현금과 상품권을 훔친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24살 정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4일 오전 7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모 상품권 판매소에 사람이 없는 틈을 이용해 들어가 현금 130만원과 문화상품권 등 3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