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 송다가 남해상을 통과하면서 울산지방도
<\/P>태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곳에 따라
<\/P>강한 바람과 함께 국지적으로 집중호우가
<\/P>쏟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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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태풍의 영향으로 어젯밤부터 울산지방은
<\/P>시내지역이 40mm안팎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
<\/P>울주군 웅상읍의 경우 오늘 오전 강한 빗줄기가
<\/P>내리면서 90mm안팎의 강우량을 기록하고
<\/P>있고 삼동면 60mm등 시외곽지역은 많은 비를
<\/P>뿌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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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기상대는 태풍이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는
<\/P>오늘 하루 울산지방은 많게는 150mm의 많은
<\/P>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보고 태풍피해가
<\/P>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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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도 경찰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
<\/P>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으며 붕괴위험이
<\/P>있는 축대나 제방을 비롯해 해안저지대와
<\/P>각종 공사현장등 재난위험시설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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