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 울산에서 열리는 제86회 전국체전에
<\/P>필요한 종합운동장과 실내수영장이 건립이
<\/P>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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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중순 착공해
<\/P>중구 남외동에 건립중인 만9천여석 규모의
<\/P>종합운동장 건립공사는 현재 41%의 공정을
<\/P>보이고 있어 내년 8월 완공 예정에는 차질이
<\/P>없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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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남구 옥동 울산체육공원내에 건립중인
<\/P>실내수영장은 현재 14%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
<\/P>옥동 국제양궁장은 모든 공사를 마치고
<\/P>오는 10일 개장식을 가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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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전국체전 준비가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어 대회 차질은 없을 것이라며 체전 이후는 이들 시설이 시민들에게 새로운 휴식공간이
<\/P>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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