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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9\/6) 부산에서는 ‘ITU텔레콤 아시아‘라는
<\/P>국제행사가 개막하면서 부산이 세계도시로
<\/P>도약하는 데 큰 효과가 기대된다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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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 ITU텔레콤의 의미와 효과를
<\/P>부산문화방송 정은주 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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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계 정보통신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ITU텔레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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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‘부산 ITU텔레콤 아시아‘에는 중국과 일본 등
<\/P>27개국 224개 기업에서 당장 3-4만여명의
<\/P>외국인들이 부산을 찾아와 숙박 등 직접적인
<\/P>경제효과만도 천억원에 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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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세계 IT분야 권위자들에게
<\/P>한국의 IT발전상을 보여줌으로써 투자자 유치와 기술협력 논의 등 IT허브도시로써의 큰 이득을 얻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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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진대제 장관
<\/P> (우리IT산업의 발전상을 보여주고
<\/P> IT허브국으로 발전하는 계기가....)
<\/P>
<\/P>부산 IT업체들의 수준을 가늠하고
<\/P>수출상담활동도 벌이게 돼
<\/P>장기적으로 부산경제성장에 도움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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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세계 IT산업의 개발방향과 정책에 대한
<\/P>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
<\/P>공동발전을 논의한다는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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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요시오 우쯔미INT▶
<\/P>"ITU텔레콤 아시아를 통해 많은 나라들이
<\/P>정보를 공유,접근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는
<\/P>점이 이번 행사의 가장 큰 의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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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ITU아시아텔레콤은 국내 도시중에서도
<\/P>부산에서 처음으로 열리는데도 큰 의미가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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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 특히 아시안게임 이후
<\/P>최대의 국제행사를 치르게 된 부산은
<\/P>도시이미지 상승으로 인한
<\/P>엄청난 홍보효과까지 거두게 돼
<\/P>이번 ‘ITU텔레콤 아시아‘행사의
<\/P>최대 수혜자중 하나로 꼽힐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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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정은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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