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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울경 시도지사협의회 첨예대립우려

입력 2004-09-07 00:00:00 조회수 85

오는 9일 부산시청에서 3년만에 개최되는

 <\/P>울산,부산,경남도 단체장 협의회가

 <\/P>자치단체간 민감한 사안이 안건으로 채택되면서

 <\/P>첨예한 의견대립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에 따르면 안건으로 올라있는 사안

 <\/P>가운데 양산시가 오는 2천8년을 목표로

 <\/P>추진중인 용당산업단지가 울산의 주식수원인

 <\/P>회야댐 상수원에 위치하면서 울산시가

 <\/P>강력저지방침을 밝히는 등 경남도와 의견대립이

 <\/P>예상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날 협의회는 또 양산-노포간 도로를

 <\/P>비롯해 양산시내버스 구포역연장,김해-부산간

 <\/P>시내버스 노선 직선화,복선전철사업

 <\/P>분담금완화,상수원수 요금인상억제협조 등

 <\/P>대립적인 사안과 공조사안이 골고루 포함돼

 <\/P>있습니다.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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