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9일 부산시청에서 3년만에 개최되는
<\/P>울산,부산,경남도 단체장 협의회가
<\/P>자치단체간 민감한 사안이 안건으로 채택되면서
<\/P>첨예한 의견대립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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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안건으로 올라있는 사안
<\/P>가운데 양산시가 오는 2천8년을 목표로
<\/P>추진중인 용당산업단지가 울산의 주식수원인
<\/P>회야댐 상수원에 위치하면서 울산시가
<\/P>강력저지방침을 밝히는 등 경남도와 의견대립이
<\/P>예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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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날 협의회는 또 양산-노포간 도로를
<\/P>비롯해 양산시내버스 구포역연장,김해-부산간
<\/P>시내버스 노선 직선화,복선전철사업
<\/P>분담금완화,상수원수 요금인상억제협조 등
<\/P>대립적인 사안과 공조사안이 골고루 포함돼
<\/P>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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