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상하는 제 18호 태풍 송다의 간접영향으로
<\/P>울산지방도 지금까지 4mm안팎의 비가 내렸지만
<\/P>태풍이 통과하는 오늘밤부터 내일밤까지
<\/P>울산지방은 초속 15미터 이상의 강한 바람과
<\/P>함께 많게는 200mm의 집중 호우가 예상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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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기상대는 서귀포 먼바다에서 북상하고
<\/P>있는 태풍 송다는 내일 낮을 전후해 울산에
<\/P>가장 근접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태풍이
<\/P>완전히 빠져나가는 모레 아침까지 경계를
<\/P>늦추지 말아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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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은 현재 예비특보로 태풍주의보가
<\/P>발효돼 있으며 오늘밤부터 곳에 따라
<\/P>집중호우가 예상되고 있어 시민들은 태풍피해를
<\/P>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
<\/P>기상대는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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