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일(9\/7) 열릴 예정이었던 울산신항 민자사업 기공식이 태풍 송다의 영향으로 취소됐습니다.
<\/P>
<\/P>울산해양청은 내일(9\/7) 오전 울산신항 건설현장에서 열기로 했던 민자사업부문 기공식을 태풍"송다"의 북상으로 인한 안전문제 등을 고려해 취소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이번에 기공식을 열기로 했던 민자사업은
<\/P>오는 2009년까지 모두 2천 578억 원을 투입해 온산항 북방파제 인접 해면에 컨테이너 부두
<\/P>4선석과 다목적 부두, 광석 부두 등을 건설할 예정인 공삽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