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재래시장에서 위조지폐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는 가운데, 같은 일련번호의 위폐가 마산지역에서도 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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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9\/6) 남구 야음시장에서 채소장사를 하는 65살 김모할머니가 30대 손님에게 받은 만원권 지폐가 위조지폐로 판명됐고, 마산지역에서도 동일한 일련번호의 가짜 지폐가 발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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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남구 신정시장과 중구 옥교시장에 이어 남구 야음시장까지 위폐가 확산된 데 이어, 마산지역에서도 가짜 지폐가 나돌고 있어 경남지방경찰청과 공조해 위조범의 몽타주를 작성하는 한편, 지문 감식을 벌이고 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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