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9\/5) 새벽 4시쯤, 울산시청 신관 사회복지과 방충망이 누군가에 의해 뜯겨져 나가면서
<\/P>보안경보가 울려 보안업체 직원들과 경찰이 도난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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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시청 당직자들이 보안업체가 설치한 경보가 오작동한 것일 뿐이며, 방충망이 누군가에 의해 뜯겨진 것이 아니라 전부터 훼손돼 있던 것이 수리가 안 된 것이라고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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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울산시는 경찰과 보안업체에 설명한 것과는 달리 당직 근무자들을 상대로 문단속을 철저히 했는지 여부에 대해서 추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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