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량출입증을 위조해 울산항에 허가도 없이 출입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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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(9\/6) 출입증에 적혀있는 차량번호를 몰래 바꿔 항만에 무단출입한 트럭운전기사 43살 김모씨와 선원 34살 정모씨에 대해 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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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은 지난달에도 출입증 없이 울산항을 출입한 8명이 적발됐다며, 세계적으로 시행중인 국제 선박과 항만시설 보안규칙에 따라 우발사태 대비를 위해 불법 출입자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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