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방에서 강제로 일하고 있는 10대 종업원의 빚을 대신 갚아주겠다며 속여, 10대 청소년과 동거를 하며 성매매를 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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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9\/6) 남구 신정동 모 주택에서 다방에서 일하던 16살 이모양과 동거를 하며 성매매를 해 온 혐의로 52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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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며, 박씨는 지난해 7월부터 두달간 가출한 이양에게 다방에 진 빚을 갚아주겠다며 접근한 뒤, 성매매를 해왔고 이양이 관계를 정리하자는 말에 폭력까지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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