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경찰청은 오늘(9\/6) 의사면허도 없이 불법성형수술을 해준 혐의로 부산 모 사찰 승려
<\/P>48살 김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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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4월 대구시 달서구 모 아파트에서 울산시 남구 58살 최모씨에게 주름살 제거수술을 해주고 250만원을 받는 등 지금까지 8차례에 걸쳐 2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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