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직경찰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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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9\/5) 저녁 7시50분쯤 양산시 웅상읍 삼호리 모아파트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울산남부경찰서 소속 37살 전모 경장이 베란다에서 목을 메 목숨을 끊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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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전경장이 숨지기 직전 부부싸움을 심하게 벌였다는 이웃들의 말에 따라, 개인 사정으로 숨졌을 것으로 보고 업무와 관련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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