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7월말까지 울산지역의 수출실적을 분석한
<\/P>결과 경기도에 이어 전국 2위를 차지한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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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7월말까지 울산지역
<\/P>수출액은 모두 200억9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
<\/P>기간에 비해 27.9%나 수출이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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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품목별 수출실적은 자동차가 57억 달러로
<\/P>전년 보다 32.5% 증가했고 석유제품이 25%
<\/P>늘어난 34억달러,선박이 31% 증가한 32억 달러,
<\/P>자동차 부품이 78% 증가한 6억 달러를
<\/P>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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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미국의 경기확장과 일본의 회복세,
<\/P>그리고 수출주력품목인 자동차의 브랜드 이미지
<\/P>제고 등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해
<\/P>연간실적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300억 달러
<\/P>수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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