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과 부산지역 중소기업들의 체감경기가
<\/P>지난 2천2년 12월 이후 22개월째 기준치에
<\/P>미치지 못하는 부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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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소기업협동조합 중앙회 부산울산지회가 186개
<\/P>지역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,
<\/P>이번달 체감경기 전망지수가 86.6으로,
<\/P>지난달보다는 나아졌지만, 여전히 기준치 100에 미치지 못해, 경기를 나쁘게 보는 기업체들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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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가운데서도 생산과 판매, 수출 등
<\/P>대부분의 항목에서 소기업이 중기업보다
<\/P>더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으며,
<\/P>경영 애로요인으로는 내수부진과
<\/P>원자재 가격 상승을 꼽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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