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 신정시장에 이어 중구 옥교동 상가에서도 만원권 위조지폐가 잇따라 발견돼 경찰이
<\/P>수사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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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9\/4) 오전 10시쯤 중구 옥교동 상가 앞
<\/P>도로에서 과일장사를 하던 45살 김모씨가
<\/P>40대 전반의 남자손님이 복숭아를 사고 지불한
<\/P>만원권이 위조지폐라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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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어제 발견된 위조지폐가 지난 2일 남구 신정동 신정시장에서 할머니들을 상대로 사용한 위조지폐의 세가지 일련번호가운데 한가지와 일치함에 따라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30-40대로 보이는 이 남자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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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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