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9\/4) 오후5시쯤 동구 방어동 현대중공업 선박 유조선 엔진룸내에서 34살 김모씨가
<\/P>숨져있는 것을 동료 이모씨가 발견해 경찰에
<\/P>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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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김씨가 140볼트의 전류가 흐르는 불황성 가스 공급 장치를 작업하던중 감전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회사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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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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