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5) 새벽 0시 50분쯤 중구 태화교에서 남구 무거동 42살 정모 여인이 물에 뛰어들어 자살을 시도했으나 출동한 경찰과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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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정여인이 딸의 결혼 상대자가 나이가 많아 반대했으나 딸은 남편과 별거 중인 정씨를 오히려 비난하자, 홧김에 술을 마시고 이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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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*중부소방서 구조대 촬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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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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