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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영주차장 운영이 엉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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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명시된 요금은 지켜지지도 않고, 경차 할인은 말뿐인데, 행정기관들은 세금으로 지은 주차장의 편법영업을 사실상 묵인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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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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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영주차장에서 요금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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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절반을 할인해 준다던 경차의 주차요금은 할인율이 고무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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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 1)아예 할인을 안해주는 경우가 태반이고, 30분 주차요금인 5백원에 할인율을 적용하면 250원인데도 대부분 3백원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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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병수"경차를 모두 확인을 못한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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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차를 모는 사람이 계산을 할 때 따지지 않으면 돈을 규정보다 더 내야 한다는 논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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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게다가, 요금계산도 엉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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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 2)버젓이 걸어놓은 요금표보다 웃돈을 요구한다며 구청에 항의를 해보아도 백원 안팎의 푼돈을 갖고 시비를 건다는 타박을 받기 일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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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시스템이 고장나서 어쩔 수 없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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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항의를 하는 사람도 거의없고, 항의를 해봐도 돌려받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편법운영은 계속되면서 부당이득을 챙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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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주차장 운영이 이처럼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지다 보니, 인근 상인들은 주차문제때문에 손님들 다 떨어진다고 불만을 터뜨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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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에서 하루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차량은 대략 2만여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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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거액의 세금을 투입해 만든 주차장에서 웃돈을 챙기는 동안 행정의 신뢰는 땅에 떨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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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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